Tempe Pigott
대표작
- 노틀담의 꼽추 (1939)
-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1935)
- 애수 (1940)
- 탐욕 (1924)
- 런던의 늑대인간 (1935)
-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1931)
- 제인 에어 (1943)
- 가라 항해자여 (1942)
- 포에버 엠버 (1947)
- 이프 아이 해드 어 밀리언 (1932)
- 인간의 굴레 (1934)
- 지상에 종이 울릴 때 (1951)
- Confessions of a Nazi Spy (1939)
- 악마는 여자다 (1935)
-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1932)
- 캐벌케이드 (1933)
- 미국의 광기 (1932)
- The Fan (1949)
- 검은 해적 (1926)
- One Foot in Heaven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