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유어 스트레인지 (2010)
[왠 유어 스트레인지]는 60년대 말 미국 문화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쳤던 전설적인 록 밴드 ‘도어즈’와 리드보컬 짐 모리슨의 일대기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짐 모리슨(보컬), 레이 만잘렉(키보드), 로비 크리거(기타), 존 덴스모어(드럼)가 만나 1965년 결성한 이후 짐 모리슨이 사망한 1971년까지 로큰롤 역사에 길이 남을 6장의 명반을 남긴 ‘도어즈’의 이야기는 배우 조니 뎁의 나레이션으로 더욱 풍성해진다. 러닝타임 내내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도어즈’의 명곡들과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의 사적인 순간들을 통해 마침내 스크린 속에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도어즈’를 마주할 수 있다.
왠 유어 스트레인지다큐멘터리, 음악
출연
- 조니 뎁 — Narrator (voice)
- Jim Morrison — Self (archive footage)
- John Densmore — Self (archive footage)
- Ray Manzarek — Self (archive footage)
- Robby Krieger — Self (archive footage)
- Pamela Courson — Self (archive footage)
- Janis Joplin — Self (archive footage)
- 앤디 워홀 — Self (archive footage)
- Jim Ladd — Self (voice)
- 존 F. 케네디 — Self (archive footage)
- 마틴 루터 킹 주니어 — Self (archive footage)
- 린든 B. 존슨 — Self (archive foo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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