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타리스, 물의 왕 (1931)
프랑스의 수영 챔피언인 장 타리스가 수영법에 대해 알려주는 다큐멘터리. 10분 정도의 짧은 스포츠 다큐멘터리임에도 불구하고, 장 비고 특유의 스타일과 미학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물에 대한 묘사가 탁월하며, 이중인화, 슬로우모션, 점프컷 등 아방가르드 영화 특유의 테크닉 역시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장 타리스, 물의 왕다큐멘터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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