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선 윌리 (1928)
첫 미키 마우스 애니메이션 개봉작이자 동시 녹음을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배 위의 장난꾸러기 선원 미키는 미니를 기쁘게 하기 위해 동물들을 악기 삼아 “짚 속의 칠면조”를 연주한다. 포악한 피트 선장의 화를 돋운 미키는 조리실에서 감자 깎는 일을 하게 된다.
증기선 윌리애니메이션, 코미디
출연
증기선 윌리 볼 수 있는 곳
Disney Plus, Arti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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