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 (1959)
소매치기의 왕자 파링튼을 독파하며 우아한 소매치기를 꿈꾸던 주인공은 훗날 자유롭기 위해선 속박받아야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랑을 통한 진정한 우아함을 성취한다. 신의 심판이 있을까 갸우뚱하던 그는 감옥에 투옥된 후 비로소 신의 속박과 진정한 자유에 대해 깨닫게 되는데...
범죄,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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