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 하이스미스 (2022)
유명한 스릴러 작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사적인 기록들과 가족, 연인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만든 다큐멘터리. 사랑을 테마로 '정체성'이라는 것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친 하이스미스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본다.
러빙 하이스미스다큐멘터리
출연
- 그웬돌린 크리스티 — Patricia Highsmith (voice)
- Annina Butterworth — Self - Narrator (voice)
- Marijane Meaker — Self - Writer / Highsmith's Friend
- Courtney Coates Blackman — Self - Highsmith's Relative
- Judy Coates — Self - Highsmith's Relative
- Dan Coates — Self - Highsmith's Relative
- Monique Buffet — Self - Former Teacher / Highsmith's Friend
- Tabea Blumenschein — Self - Actress / Highsmith's Friend
- Kaey Kihl — Self
- Malte Göbel — Self
- Patricia Highsmith — Self - Writer (archive footage)
비슷한 콘텐츠
-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 (2020)
- 카메라를 든 사람 (2016)
- 미스 아메리카나 (2020)
- 샐린저 (2013)
- Tales from the Script (2009)
- 셀레나 이 로스 디노스: 가족의 유산 (2025)
- 라스트 리페어 샵 (2024)
- 존 캔디: 난 내가 좋아 (2025)
- 개의 심장 (2015)
- Scotty and the Secret History of Hollywood (2018)
- 휘트니 (2018)
- 마리아 칼라스: 세기의 디바 (2017)
- Hawking (2013)
- 조앤 디디온의 초상 (2017)
- 로빈의 소원 (2020)
- 슈퍼소닉 (2016)
- 제임스 본드 되기 (2021)
- Ozzy: No Escape from Now (2025)
- 올트먼 (2014)
-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