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테이프 (2009)
새해 첫날, 포크 싱어송라이터 켄타 마에노가 스산한 도쿄의 거리에서 펼치는 즉흥 라이브 콘서트를 단 하나의 테이크에 담은 실험적인 음악 다큐멘터리. 1979년생인 켄타 마에노는 종종 ‘일본의 밥 딜런’이라 불릴 정도로 뜻 깊은 가사와 아름다운 포크 멜로디를 담은 노래를 발표해왔다. 2007년 발표한 첫 앨범 의 수록곡 ‘Weather Report'는 영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메이킹 다큐멘터리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으며, 2009년에는 두 번째 앨범 가 발표되었다. 영화는 그가 달랑 기타 한 대를 들고 거리를 쏘다니면서 총 16곡의 노래를 부르는 과정을 74분 동안 따라 잡는다. 켄타 마에노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마쓰에 감독과 대화를 나눈다. 중국 전통악기 에루 연주자, 또는 색소폰 연주자와 협연하기도 하면서, 켄타 마에노는 마침내 열린 공원의 무대에 올라 밴드와 함께 연주한다.
라이브 테이프다큐멘터리, 음악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2026)
- '셀레나 고메즈: 마이 마인드 앤드 미' - Selena Gomez: My Mind & Me (2022)
- 배드 25 (2012)
- 저스틴 비버스 빌리브 (2013)
- 웨스턴 스타스 (2019)
- 롤링 선더 레뷰 - 마틴 스코세이지의 밥 딜런 이야기 (2019)
- 케이티 페리: 파트 오브 미 (2012)
- 비치 보이스 (2024)
- 라스트 리페어 샵 (2024)
- Live Aid (1985)
- 트래비스 스콧: 날 수 있어 (2019)
- 마이클 잭슨: 더 라이프 오브 언 아이콘 (2011)
- Iron Maiden: Burning Ambition (2026)
- 스탑 메이킹 센스 (1984)
-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2026)
-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2013)
- 비틀스: 에잇 데이즈 어 위크-투어링 이어즈 (2016)
- 라스트 왈츠 (1978)
- 제니퍼 로페즈: 내 인생의 하프타임 (2022)
- 원 디렉션: 디스 이즈 어스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