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2013)
데뷔작 으로 퀘벡 영화의 기대주로 떠오른 세바스티앙 피요테의 두 번째 연출작 는 두 딸을 도시로 보내고 양떼 농장에서 여생을 보내는 고독한 아버지의 이야기이다.
해체드라마
출연
- Gabriel Arcand — Gaby Gagnon
- Gilles Renaud — Accountant / Friend
- Lucie Laurier — Marie Gagnon
- Sophie Desmarais — Frédérique Gagnon
- Dominique Leduc — Neighbor
- Pierre-Luc Brillant — Caretaker
- Normand Carrière — Léo Simard
- Claude Desjardins — Auctioneer
- Éric Laprise — Bank employee
- Johanne-Marie Tremblay — Françoise
- Jean Wauthier — Gaby's brother
- Gabriel Tremblay — Le petit Bouchard
해체 볼 수 있는 곳
Watcha
비슷한 콘텐츠
- 양치기들 (2024)
- The Greening of Whitney Brown (2011)
- 블러디 밀크 (2017)
- 해피엔딩 프로젝트 (2012)
- 빨간 머리 앤 (1985)
- 신의 피조물 (2022)
- 드리머 (2005)
- 콰이어트 썬 (2025)
- 여름의 조각들 (2008)
- 원 앤 투 (2015)
- 마르셀의 여름 (1990)
- 디스 이즈 아워 랜드 (2017)
- 더 비스츠: 야수들의 땅 (2022)
- 어느 시골 본당 신부의 일기 (1951)
- 스트레인저 (2019)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951)
- 스틸워터 (2021)
- 나의 작은 연인들 (1974)
- 사운더 (1972)
- Juliette in Spring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