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나타 (1998)
20세기 초, 미국 동부의 어느 극장. 재능은 있으나 아직 빛을 못 본 극작가 투치오(존 터투로)는 인기 여배우인 레이첼(캐서린 보로위츠)과 연인 사이이다. ‘루스티카나’ 라는 연극이 상연되는 중, 주인공 피에로가 무대에서 쓰러지자 투치오는 무대에 나서 자신이 만든 ‘일루미나타 - 젊은 여자와 바람을 피우는 남자, 그 남자를 지독히 사랑하는 아내 일루미나타 이야기’를 상연할 것이라고 한다. 다음 날 ‘일루미나타’의 초연 후, 평론가인 베발라콰(크리스토퍼 월켄)는 혹평을 쏟아냈고 극장주는 입센의 ‘인형의 집’을 대신 상연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한 물 간 여배우 셀리멘느(수잔 서랜든)는 투치오를 유혹해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위기에 처한 투치오를 위해 레이첼과 동료 배우들은 ‘일루미나타’를 계속 상연할 수 있는 작전을 세운다.
드라마, 코미디
출연
비슷한 콘텐츠
- Tyler Perry's Madea on the Run - The Play (2017)
- 코드 3 (2025)
- 줄리아 (1977)
- 퀸즈에서 생긴 일 (2023)
- 죽음의 게임 (1982)
- 랜드라인 (2017)
- 어바웃 알렉스 (2014)
- 스테이지 도어 (1937)
- 마이 러브송 (2010)
- 힘든 날엔 웃어 (2016)
- 미들 맨 (2021)
- 사랑, 스무살 (2017)
- 서버비아 (1997)
- 니나의 모든 것 (2018)
- 페어런트 트레이닝 (2013)
- 일만명의 성자들 (2015)
-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 (2019)
- 뚱보가 세상을 지배한다 (2012)
- 뿔닭이 되는 것에 대하여 (2024)
- 더 레이서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