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다 괜찮아 (1997)
데낄라 같은 여자, 콜라 같은 남자 라스베이거스 공사 현장에 파견나온 뉴욕 샐러리맨 알렉스(매튜 페리 분). 사진 작가를 지망하는 멕시코 여인 이자벨(살마 헤이엑 분)과 하룻밤을 보낸다. 그는 3개월뒤 임신한 채 나타난 이자벨과 결혼하지만 성장배경이 달라 곡절을 겪는다.
코미디, 드라마, 로맨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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