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의 남편 (2021)
소수 야당의 당수를 맡고 있는 린코(나카타니 미키)를 아내로 둔 조류학자 소우마 히데카즈(다나카 케이). 만약 총리가 된다면 불편하지 않겠냐는 린코의 질문에 히다카즈는 크게 개의치 않고 들새 관찰 출장을 떠난다. 전파가 닿지 않는 외딴 섬에서 그가 열흘에 걸쳐 야생조류를 관찰하는 동안 린코는 일본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총리대신에 선출된다. 졸지에 총리의 남편이 돼버린 것에 당황해 하며 아내를 전신 전령으로 떠받치려는 히데카즈지만 부부의 사랑과 정을 시험받는 문제가 꼬리를 문다.
총리의 남편로맨스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데스티네이션 콘트롤 (2013)
- Attraction (2001)
- 정오의 열정 (1990)
- 에브리데이 (2018)
- The Matchmaker's Playbook (2018)
- Debbie Macomber's Dashing Through The Snow (2015)
- Petals on the Wind (2014)
- 식물도감 (2016)
-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2019)
- 늑대소녀와 흑왕자 (2016)
- 투어리스트 (2010)
- 시간을 달리는 소녀 (1983)
- 동급생 (2016)
- Chateau Christmas (2020)
- 플라잉 홈 (2014)
- Prince Charming (2001)
- '콩닥콩닥, 블러시' - Blush (2021)
- One Starry Christmas (2014)
- 로열 크리스마스 (2017)
- 하모니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