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상흔 (2020)
소셜 미디어의 허위정보 선거운동으로 촉발된 전 세계 민주주의의 후퇴 움직임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 곳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독재정권이 집권한 필리핀이다. 저널리스트인 마리아 레사는 언론의 자유와 ‘자신의 자유’라는 수단으로 진실과 민주주의의 수호에 나선다.
천 개의 상흔다큐멘터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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