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클러치 (2011)
독방에 갇혀 사는 사형수.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은, 책 몇 권과 쇠창살의 태양빛 뿐. 어느 날 사형수는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자신이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알게 된다.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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