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경 (2002)
한국영화에서의 여성의 이미지를 '판타 다큐'(Fanta Dacu)'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접근한 영화. 1950년대 한국영화 속 여성들의 아릅답고도 도전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 감독은 “한국영화사를 공부하고 가르치면서 기존의 한국영화 관련 다큐멘터리가 남성 중심 시작으로만 되어 있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여성의 눈으로 보는 한국 영화를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 5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 영화의 방대한 사료를 뒤져 제작되었다.
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인 더 렘스 오브 더 언리얼 (2004)
- The Curse of the Dragon (1993)
- 페미니스트: 닫힌 문을 열고 (2018)
- 클래스 오브 92 (2013)
- 나코이카시 (2002)
- '빛 속의 나를 만나러 와요' - Come See Me in the Good Light (2025)
- 해리 딘 스탠턴의 초상 (2013)
- Beyoncé: Life Is But a Dream (2013)
-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2000)
- 익스트리미스 (2016)
- 저스틴 비버스 빌리브 (2013)
- 애나 니콜 스미스: 유 돈 노 미 (2023)
- My Mom Jayne (2025)
- Fuck (2006)
- 지독한 러브 스토리 (2026)
- 아이 엠 알리 (2014)
- 맥퀸 (2018)
- 어셈블: 호크아이 비하인드 (2022)
- 호랑이를 잡기 위해 (2023)
- 아바타: 딥 다이브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