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만의 꽃다발 (1951)
입영 통지서를 받고 6.25 전선에 나선 건영은 실명하여 육군병원에 입원한다. 그곳에서 건영은 간호장교 혜영의 간호를 받으며, 끊임없이 고향의 순희를 그리워한다. 마침내 순희와 병원으로 찾아온 건영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자신의 눈을 이식한다.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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