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2025)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 아내 미리, 두 아이,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만수는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는다. 목이 잘려 나가는 듯한 충격에 괴로워하던 만수는, 가족을 위해 석 달 안에 반드시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한다. 그 다짐이 무색하게도, 그는 1년 넘게 마트에서 일하며 면접장을 전전하고, 급기야 어렵게 장만한 집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무작정 문 제지를 찾아가 필사적으로 이력서를 내밀지만, 선출 반장 앞에서 굴욕만 당한다. 문 제지의 자리는 누구보다 자신이 제격이라고 확신한 만수는 모종의 결심을 한다.
코미디, 범죄, 스릴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강남 1970 (2015)
- 킬러와 보디가드 (2025)
- 건즈 업 (2025)
- 성난황소 (2018)
- 히트맨: 라스트 미션 (2025)
- 액시던트 맨: 히트맨의 휴가 (2022)
- 하우 투 메이크 어 킬링 (2026)
- 아리조나 유괴 사건 (1987)
- Cotton Comes to Harlem (1970)
-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011)
- 펄프 픽션 (1994)
- 킬러의 게임 (2024)
- 노바디 2 (2025)
- 코 끝에 매달린 사나이 (1997)
- 1992 (2024)
- 미국의 암흑가 (1961)
- 몽키맨 (2024)
- The Island (2023)
- 벼랑 끝에 걸린 사나이 (1994)
- 그리니치의 건달들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