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타이어 (2018)
아카마츠 운송회사의 트럭의 앞바퀴가 운행중에 빠져 길을 가던 한 여성이 빠져버린 트럭 바퀴에 사망하게 되자, 운송회사는 매스컴으로 인해 세간과 유족의 분노의 대상이 된다. 트럭 제조사의 자체 조사결과, 일상점검 중의 부실 정비라는 오명을 쓰고 운송회사는 세간의 비난과 자금난 및 경영난에 맞닥뜨리게 된다. 하지만 독자적으로 조사를 하던 중 비슷한 사건 및 사고가 다수 있었음을 알게 되고 트럭 제조사인 대기업에서 감추고 싶어 하는 구조적 결함이 있음을 알게 된다. (2018년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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