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호의 외인구단 (1986)
혜성과 엄지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 엄지는 야구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혜성의 든든한 조력자이다. 그러나 엄지의 전학으로 이들은 헤어지게 된다. 몇 년이 지나 엄지와 혜성은 야구장에서 재회하지만, 엄지는 고교야구에서 천재 타자라고 일컬어지는 마동탁의 애인이 되어 있다. 엄지를 사이에 두고 마동탁과 대결하던 혜성은 어깨 부상으로 야구를 포기하게 된다. 그러나 도태된 선수들을 모아 외인구단을 만드는 손병호 감독에게 발탁된 혜성은 다시 야구계로 돌아와 동탁과 결전을 벌인다.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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