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 (1999)
테헤란에서 약 700km 떨어진 조그만 쿠르드족 촌락 마을 ‘시아 다레’에 베흐자드라는 남자가 동료 몇 명과 함께 도착한다. 그는 마을의 소년 파자드에게 길을 물어보고 둘은 점점 친해진다. 마을에 백 살 먹은 할머니의 죽음과 관련된 취재를 하러 온 것처럼 보이는 베흐자드를 마을 사람들은 전화국에서 온 수리공으로 생각하고 '엔지니어'라고 부른다. 베흐자드와 동료는 할머니가 3일 이내에 죽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2주일이 지났는데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급기야 동료들은 마을을 떠나게 되는데...
드라마
출연
비슷한 콘텐츠
-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1992)
- 살아가는 나날들 (1984)
- 아르고 (2012)
- 신의 피조물 (2022)
- 세일즈맨 (2016)
- 나의 올드 오크 (2023)
- The Color of Paradise (1999)
- 홀리 랜드 (2019)
-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2011)
- NBA 챔프 (1994)
- 프라미스드 랜드 (2012)
- 우정의 색 (2000)
- 그날이 오면 (2018)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1987)
- The Greening of Whitney Brown (2011)
- 스케이터 걸 (2021)
- 지지 & 네이트 (2022)
- 스틸워터 (2021)
- Where the Red Fern Grows (1974)
- 침입자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