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경찰 모로보시 (2016)
1979년 훗카이도 경찰본부 기동수사대 유도 특채로 경찰본부에 입대했지만 유도 외엔 특출난 것 하나 없는 신참내기 ‘모로보시’. 직속 선배의 구박과 함께 조서만 베껴 쓰던 그는 ‘무라이’ 선배에게서 성공을 위한 조언을 듣게 된다. “사회의 안전은 누구도 지킬 수 없어. 그보다 중요한 건 바로 점수야. 점수를 채우거나 아님 형사를 그만둬야지.” 1993년 도경 본부 총기대책실 제2계장에 임명 야쿠자 ‘구로이와’의 관계로 실적을 쌓아가던 ‘모로보시’는 ‘구로이와’의 소개로 뒷골목 정보 전달책 ‘타로’를 만나게 된 후 팀 에이스로써의 활약을 더해간다. 한편 권총에 의한 강력 범죄가 늘어나면서 총기대책실이 신설되고, 대책실 제2계장으로 임명된 ‘모로보시’는 그의 배후 일당들과 큰 건수를 만들기 위해 계획을 설계한다. “형사에게 필요한 건 변소에 뛰어드는 용기야. 똥도 된장도 다 삼키고 쓸 수 있는 건 뭐든 써야 돼!”
코미디, 범죄, 드라마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아웃레이지 파이널 (2017)
- 아웃레이지 (2010)
- 헬 독스 (2022)
- 암흑가의 결투 (1974)
- 야쿠자와 가족 (2021)
- 제로과의 여자: 붉은 수갑 (1974)
- 아웃사이더 (2018)
- 킬러는 메이드 사마 (2021)
- 시베리안 에듀케이션 (2013)
- 퍼스트 러브 (2019)
- 하나비 (1997)
- 그 남자, 흉폭하다 (1989)
- 크로우즈 제로 (2007)
- 브로큰 레이지 (2024)
- Female Yakuza Tale (1973)
- 지옥이 뭐가 나빠 (2013)
-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2013)
- 브라더 (2000)
- 더티 해리 2: 이것이 법이다 (1973)
- 어느 가족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