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 (2007)
판타스틱4가 세상을 평정하고 전세계인들의 스타로 추앙 받으며 살아온 지 2년, 이제 악의 화신 닥터 둠도 사라져버린 지구는 큰 혼란 없이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평화도 잠시. 예상치 못한 불길한 징조가 곳곳에서 나타나며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다. 이집트에 난데없이 폭설이 내리고, LA, 뉴욕 등 미국의 대도시는 대규모 정전 사태로 암흑천지가 되고, 거대한 소용돌이와 함께 런던의 템즈강 한가운데가 뚫리는 등 상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지만, 그 혼란의 원인은 의문에 싸여있기만 하다. 그리하여 인류는 다시 판타스틱4를 찾게 되고, 그 의문의 정체는 인비져블과 판타스틱의 결혼식 날 모습을 드러낸다. 전세계에 걸쳐 파괴적인 힘을 과시해 온 존재는 바로 먼 우주의 행성에서 날아온 미스터리한 실버서퍼. 실버 메탈릭 스킨을 가진 실버서퍼는 무한 에너지의 원천인 서핑보드를 타고 다니며, 어떠한 물질도 관통할 수 있고 광속도와 맞먹는 초스피드로 이동하면서 강력한 힘을 행사한다. 이에 판타스틱4는 새로운 파워로 지구를 파괴하려는 위험에 맞서게 되고, 닥터 둠이 재등장하면서 인류와 판타스틱4의 미래는 점점 예측 할 수 없게 되는데…. 과연 새롭게 등장한 실버서퍼의 정체는 무엇이고, 닥터 둠의 계략은 무엇일까. 그리고, 판타스틱4는 평화로운 자신들의 삶을 버리고 지구의 대재난을 막기 위해 혼란 속으로 뛰어 들것인가.
SF, 모험, 액션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수퍼맨 리턴즈 (2006)
-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2025)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2023)
- 슈퍼맨 (1978)
- 저스티스 리그 (2017)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 슈퍼맨 2 (1980)
- 슈퍼맨 (2025)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017)
- 더 마블스 (2023)
- 플래시 (2023)
- 캡틴 마블 (2019)
- 아이언맨 2 (2010)
- 판타스틱 4 (2005)
-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2023)
- 어벤져스 (2012)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 엑스맨: 아포칼립스 (2016)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 엑스맨: 다크 피닉스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