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1999)
죽음을 일상으로 접하게 되는 병원의 영안실. 대형 참사로 얼굴이 심하게 훼손된 20대 여자의 시신이 안치된다. 죽은 여자가 서로 자신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한 쌍의 부부와 염사. 사고 담당 공무원과 취재 중인 기자까지 죽은 여자의 신원을 밝히는 데 증인이 된다. 양측의 주장에 따르자면 사실 확인을 위한 유일한 증거는 다리의 흉터인데 그들이 주장하는 흉터가 있거나, 혹은 없어야 할 다리는 잘려져 나가고 없다. 그러나 갑자기 나타난 한 여자로 말미암아 이 모든 사건이 보상금을 노린 사기극이었음이 밝혀지고 거짓말을 한 사람들은 마치 심판을 받듯 사고를 당한다.
드라마
출연
비슷한 콘텐츠
- 퍼스널 이펙츠 (2009)
- 레저베이션 로드 (2007)
- Rails & Ties (2007)
- 케이브맨 (2001)
- 달콤한 인생 (2005)
- Shaft's Big Score! (1972)
- 특명 어벤저 3 (1990)
- 다니엘 크레이그의 플래시백 (2008)
- 백색의 계절 (1989)
- 빈 디젤의 디아블로 (2003)
-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2007)
- 강가의 집 (1950)
-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2011)
- TalhotBlond (2012)
- 트루스 어바웃 엠마누엘 (2013)
- Executive Suite (1954)
- 혹시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2020)
- 킬러스 키스 (1955)
- 표적 (1991)
- 지지 & 네이트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