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키리 (1969)
가난한 하층민 이조는 사무라이가 되길 꿈꾸며 검술의 달인 타케치의 문하에 들어간다. 타케치는 이조를 꼭두각시처럼 조종하고, 이조에게 막부의 요인들을 닥치는 대로 암살하라고 지시한다. 명령을 따르던 이조는 뒤늦게야 이용당하기만 하는 자신의 처지를 깨닫고, 배신감에 타케치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19세기 일본 막부 말기에 실존했던 ‘3대 칼잡이’ 중 한 명인 이조 오카다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렸다.
역사, 액션,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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