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 (1996)
한 천재 과학자의 아들이 어떤 고통도 쾌락으로 바꾸는 궁극적인 약품 "MY SON"을 만들어 내고, 어머니의 피임약 실험에 참여한 세 여자의 투약에 몰래 "MY SON"을 섞어 넣으면서 전개되는 신체 훼손의 극한을 보여준다. 모든 아픔이 쾌락으로 바뀌면서 아프면 아플수록 쾌감이 커져, 그 쾌감에 빠진 여자들은 자학을 하고. 온몸은 굵은 송곳 구멍투성이고, 자신의 손을 기름에 바싹 튀겨 손가락을 덥석 먹기도 하는데...
공포, SF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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