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 (2011)
믿었던 사랑과 이별 후 그 어떤 사랑도 믿지 않는 남자 마크(개스파드 프로스트)는 자신의 경험담을 총동원, 사랑에 비판적인 시선을 담은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이라는 소설을 필명으로 집필한다. 하지만 졸작이라는 비난만 쇄도하고, 우연히 만나게 된 매력적인 여자 알리스(루이즈 보르고앙 분)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 그는 “사랑은 3년이상 지속되지 않는다”던 자신의 사랑관은 뒤로 한채 그녀에게 빠져든다. 그녀와의 만남으로 행복함에 들뜬 마크는 슬쩍 자신의 책에 대해 알리스에게 묻지만 “쓰레기 같은, 형편없는 책”이라는 신랄한 비판과 함께 작가의 사랑관에 절대 공감할 수 없다고 한다. 책의 인기가 더해감에 따라 실제작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져가던 어느 날 마크는 알리스가 그토록 혐오하는 책의 작가임이 만천하에 공개되는데.. 그렇게 찾아온 사랑의 위기! 다시금 마크에게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이란 법칙은 적용되는 것일까? 아니면 이번만큼은 그 유효기간이 연장될 수 있을까? 그의 사랑에 대한 정의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로맨스, 코미디
출연
- Louise Bourgoin — Alice
- Gaspard Proust — Marc Marronnier
- JoeyStarr — Jean-Georges
- Jonathan Lambert — Pierre
- Frédérique Bel — Kathy
- Nicolas Bedos — Antoine
- Valérie Lemercier — Francesca Vernesi
- Elisa Sednaoui — Anne
- Anny Duperey — Mère de Marc
- 폼 클레멘티에프 — Fiancée du père
- Bernard Ménez — Père de Marc
- Thomas Jouannet — Professeur de surf
비슷한 콘텐츠
- 풀밭 위의 오찬 (1959)
- 사랑의 새출발 (1979)
- 하드 투 다이 (1990)
- 텐 (1979)
- Comédie-Française (2026)
- 루이 CK: 오 마이 갓 (2013)
- Barbecue (2014)
- 액시던트 맨 (2018)
- F Valentine's Day (2026)
- 리키 저베이스: 아마겟돈 (2023)
- 킬러의 게임 (2024)
- 나비의 외출 (1972)
- 리키 저베이스: 죽어도 좋아 (2025)
- 헨리 밀러의 북회귀선 (1990)
- 스트레치 (2014)
- 다이아몬드를 쏴라 (2001)
- The In(famous) Youssef Salem (2023)
- Pretty Persuasion (2005)
- 빌 버: 드랍 데드 이어즈 (2025)
- 오버 유어 데드 바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