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27 (2007)
존 레넌의 암살범인 마크 채프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채프먼이 암살당시 지니고 있던 '호밀밭의 파수꾼'에서 제목을 따왔다. '호밀밭의 파수꾼'은 챕터 26까지 있는 소설로 영화 제목인 은 소설속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 했던 채프먼의 행적을 의미하는 뜻으로 붙여졌다.
드라마, 범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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