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에서 온 편지 (2013)
동남아시아 감독들의 단편영화 6편으로 구성된 영화. 아딧야 아사랏의 <지금 지금 지금>은 태국과 중국 국적의 두 사촌이 수년간 떨어졌다가 방콕에서 재회하는 이야기이다. 로이스톤 탄의 <포피아>는 한 싱가포르 가족이 매년 함께 모여서 포피아(스프링롤의 일종)를 만드는 모습을 그렸다. 미디 지의 <수의>는 한 젊은 여성이 할머니의 장례식 에 참석하기 위해 미얀마의 고향마을로 내려가는 이야기이다. 순 코의 <새로운, 새로운 팬더>는 싱가포르 회사를 중국 기업이 인수하면서 정리 해고되는 싱가포르 성우를 보여준다. 탄 추이무이의 <말라카의 하룻밤>에서 감독은 자신과 과거의 유령 간의 대화를 상상하며, 1942년 말라카를 여행했던 중국 작가 유 다푸의 여행영화를 언급한다. 마지막으로, 차이밍량의 <물위 걷기>에서 감독은 그의 고향 말레이지아 쿠칭으로 돌아가서 자신의 마음에 여전히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지금은 퇴락한 그곳에 대해 깊이 생각한다.
드라마
출연
- 黄璐 — Mumu (segment "Now Now Now")
- Siravit Lilitsuwan — Boat (segment "Now Now Now")
- Rinlapat Techapattanawit — Paula (segment "Now Now Now")
- Adam Lim — Ah Jie (segment "Popiah")
- Yvonne Lim — Youngest Auntie (segment "Popiah")
- Liu Ling Ling — Auntie #3 (segment "Popiah")
- Eng Hock Tan — Father (segment "Popiah")
- Wang Shin-Hong — Motorcycle Driver (segment "Burial Clothes")
- 吳可熙 — Sun-mei (segment "Burial Clothes")
- Serene Chen — Serene (segment "Singapore Panda")
- Elena Chia — Ning Jie (segment "Singapore Panda")
- Alvin Chiam — Hua (segment "Singapore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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