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포옹 (1992)
야마시로 기노요부, 다섯 살 난 어린 딸을 버리고 떠나버린 아버지. 이제 스물 두 살이 된 딸, 가와세 나오미는 아버지를 찾기로 결심한다. 자신의 오래된 앨범에 꽂혀있는 어린 시절 사진 속 장소들을 찾아 고베로 떠난 그녀는 차분하게 17년이라는 간극을 뛰어 넘어 아버지를 만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야마시로 기노요부씨 입니까?”아버지의 이름이 그녀의 입 속을 맴돌자 잊고 있던 뜨거운 눈물이 그녀의 가슴을 쓸어 내린다.
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Love, Marilyn (2013)
- 해리 딘 스탠턴의 초상 (2013)
- 개의 심장 (2015)
- 인 더 렘스 오브 더 언리얼 (2004)
-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2000)
- 호랑이를 잡기 위해 (2023)
- 딜리버 어스 프롬 이블 (2006)
- Beyoncé: Life Is But a Dream (2013)
- To Be Takei (2014)
- My Mom Jayne (2025)
- 애나 니콜 스미스: 유 돈 노 미 (2023)
-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2017)
- '빛 속의 나를 만나러 와요' - Come See Me in the Good Light (2025)
- 아바타: 딥 다이브 (2022)
- 익스트리미스 (2016)
- 다크 크리스탈: 저항의 시대 메이킹 필름 (2019)
- 지독한 러브 스토리 (2026)
- 페미니스트: 닫힌 문을 열고 (2018)
- 아이 엠 알리 (2014)
- 브라이트 라이츠: 스타링 캐리 피셔 앤드 데비 레이놀즈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