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지 못한 자 (2013)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동명의 1992년 작을 이상일 감독이 리메이크 한 작품. 막부시대가 끝나고 메이지 시대가 시작된 19세기 말. 사무라이였던 주베이는 홋카이도의 조그만 섬에서 두 아이와 함께 사는 평범한 농부이다. 어느 날, 옛 동료 바바가 찾아와, 매춘부의 얼굴과 온 몸을 난자한 불한당을 처치하고 그 보상금을 손에 넣자는 제안을 한다. 주베이는 바바와 함께 불한당을 처치하지만, 읍내의 촌장 겸 경찰서장인 이치조와의 마지막 대결을 해야 한다. 이처럼 '용서받지 못한 자'는 복수극의 외형을 지니지만, 정의와 복수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의 악순환’에 대해 회의적인 시선을 담고 있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액션, 범죄, 드라마, 서부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러틀리지 상사 (1960)
- Man in the Shadow (1957)
- 47 로닌 (2013)
- 11인의 적군 (2024)
- 바바로사 (1982)
- 카게무샤 (1980)
- 아들을 동반한 검객 2 (1972)
- 신칸센 대폭파 (2025)
- 리벤저스 (1972)
- 엘 도라도 (1966)
- 아이언 마스크 (1998)
- 도쿄 리벤저스 (2021)
- 신・자토이치 이야기 (1963)
- 스파이크 갱 (1974)
- 총탄에는 이름이 없다 (1959)
- 극장판 블리치 : 페이드 투 블랙 (2008)
- 갑철성의 카바네리 총집편 후편 불타는 생명 (2017)
- Doc West (2009)
- 와호장룡: 운명의 검 (2016)
- 우리들의 7일 전쟁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