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 (1963)
신발 제조 회사의 중역인 곤도는 회사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자신의 전 재산을 회사에 투자한 상태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아들이 납치됐으며 범인이 엄청난 몸값을 요구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고 회사냐 아들이냐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하지만 정작 납치된 것은 그의 아들이 아니라 그의 운전사의 아들이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곤도는 또 다른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 범죄, 스릴러, 미스터리
출연
- 미후네 토시로 — Kingo Gondo
- 나카다이 타츠야 — Chief Detective Tokura
- 카가와 쿄코 — Reiko Gondo
- 미하시 타츠야 — Kawanishi, Gondo's secretary
- 키무라 이사오 — Detective Arai
- 이시야마 켄지로 — Chief Detective 'Bos'n' Taguchi
- 카토 타케시 — Detective Nakao
- 시무라 타카시 — Chief of Investigation Section
- 타자키 준 — Kamiya, National Shoes Publicity Director
- 中村伸郎 — Ishimaru, National Shoes Design Department Director
- 伊藤雄之助 — Baba - National Shoes Executive
- 야마자키 츠토무 — Ginjirô Takeuchi - Medical Intern
비슷한 콘텐츠
- The Mask of Dimitrios (1944)
- 명탐정 코난: 칠흑의 추적자 (2009)
- 도쿄 조 (1949)
- 라이어트 인 셀 블락 11 (1954)
- Cry of the City (1948)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1999)
- 명탐정 코난: 시한장치의 마천루 (1997)
- 잔인한 힘 (1947)
- 투쟁의 날들 (1978)
- 킬러 풀려나다 (1956)
- Marlowe (1969)
- 캔사스 시티 (1996)
- 모래그릇 (1974)
- The Blue Gardenia (1953)
- 명탐정 코난: 화염의 해바라기 (2015)
- 오버드라이브 (2017)
- 킬러스 키스 (1955)
- 창 속의 여인 (1944)
- 명탐정 코난: 이차원의 저격수 (2014)
-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