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적운 (1958)
전쟁 때문에 남편을 잃은 야에는 어린 아들을 키우며 시어머니와 함께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야에는 신문 기자인 오카와와 취재를 계기로 가까워지고, 그에게 아내와 자식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나루세 미키오의 첫 번째 칼라 시네마스코프 영화.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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