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녀 (1968)
여간첩 송(김지미)은 국내 실업계의 거두인 양사장(양훈)이 숨겨둔 금괴를 노리고 그를 살해하고 장례식장에 나타난 박(박노식)은 바꿔 친 거짓 유언에 따라 양사장의 사업을 인수받는다. 박은 양사장의 외딸 인숙(남정임)에게 약을 먹여 신경쇠약에 걸리게 하고 그런 그녀를 송이 유인하여 달리는 기차에 밀어 넣는다. 박이 마침내 금괴를 찾아내나 송을 인숙의 원귀로 착각하여 죽이게 된다. 송과 박의 음모를 수사하던 경찰은 박이 금괴를 간첩일당에게 인수하는 현장을 덮치고 박은 도주 중에 죽는다. 죽은 줄 알았던 인숙은 양사장의 비서(이순재)와 함께 수사를 돕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공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The Devil Comes at Night (2023)
- 투 위치스 (2023)
- 더 제스터 2 (2025)
- 더 제스터 (2023)
- Saint Catherine (2024)
- 디 앵그리 블랙 걸 앤드 허 몬스터 (2023)
- 리본 (2018)
- 더 시크릿 오브 신차니 (2021)
- 플레이 데드 (2022)
- Bloodline Killer (2024)
- 애비게일의 저주 (2020)
- 보이 비하인드 도어 (2020)
- Monkey’s Magic Merry Go Round (2026)
- 마이키 (1992)
- 악령의 성 (1978)
- 데몬 샤크 헌터스 (2024)
- 트와일라잇 조디악 (2019)
- 겨울 장미 (1987)
- 리터너: 타임 킬러 (2020)
- 네버 렛 고: 악의 끈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