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바이 더 씨 (2023)
오랜 침식으로 사라진 백사장을 인공구조물이 채우고 있는 해변을 품은 태국 남부 작은 마을. 보수적인 가정에서 자란 무슬림 여성 샤티는 사회활동가에서 미술작가로 변신하며 전시회 준비를 위해 마을을 찾은 폰과 가까워진다. 둘의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샤티의 내적 갈등과 욕망을 커져만 가는데 인간과 인간, 위태로운 인간과 자연의 관계, 그리고 전통과 세대 간의 갈등을 섬세하게 담아낸 영화이다.
드라마
출연
- Ilada Pitsuwan — Shati
- Rawipa Srisanguan — Fon
- Pakorn Rujiravilai — Aey
- Nicharee Boonmuang — Naema
- ทิพากร ไชยประสิทธิ์ — Farida
- Molywon Phantarak — Shati's Aunt
- 사하작 분타나킷 — Shati's Uncle
- Khalid Midam — Faisal
- Supachai Girdsuwan — Ilham
- Suree Kewee — Toh
- Aijicha Krutnak — Young Shati
- Pisuthpak Sukwisit — Bar 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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