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타임 킬러 (1972)
어린 레이는 아버지가 갱들에게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20년이 흐른 뒤, 장성한 레이는 아버지에 대한 복수로 갱들을 찾아 처단하기 시작한다. 보스 스칼로티를 제거하려다 문제가 생기자 레이는 그의 딸인 타냐를 납치하여 감금하는데, 레이와 원수의 딸 타냐 사이에 운명적인 사랑이 싹튼다. 국내 개봉 당시, 두 청춘스타 올리비아 핫세와 크리스토퍼 미첨의 인기가 대단했다. 특히, 고독한 킬러 미첨이 금발을 휘날리며 오토바이를 타고 벌이는 추격전에 대한 반응은 가히 폭발적. 루이스 바칼로프의 서정적인 선율과 Country Lovers의 ‘Run and Run’, ‘Like a Play’ 등의 노래도 잊혀지지 않는다. (2012 부산 영화의 전당 - 오래된 극장 2012: 1970년대의 기억)
지금 보기액션, 범죄
출연
- Christopher Mitchum — Ray Castor
- Karl Malden — Captain John Kiley
- 올리비아 핫세 — Tania Scarlotti
- Claudine Auger — Michèle - Alfredi's Secretary
- Gérard Barray — Tania's teacher
- José Nieto — Mason
- Gustavo Re — Guido
- 라프 발로네 — Lazaro Alfredi
- Víctor Israel — Mecánico
- Gérard Tichy — Alex
- Umberto Raho — Louie
- Ricardo Valle — Jefe mafioso
비슷한 콘텐츠
- 오버드라이브 (2017)
- 위험한 질주 (1953)
- The Blue Gardenia (1953)
- 세븐업 수사대 (1973)
- 머더 미스터리 (2019)
- The Man Who Cheated Himself (1950)
- 패딩턴 발 4시 50분 (1961)
- Marlowe (1969)
- Miss Marple: They Do It with Mirrors (1992)
- 배트맨 비긴즈 (2005)
- The File on Thelma Jordon (1949)
- 355 (2022)
- 아일랜드 (2025)
- Oscar Shaw (2026)
- 3막 살인 (1986)
- Woman on the Run (1950)
- 대혈투 (1971)
- 창 속의 여인 (1944)
- Shadow of the Thin Man (1941)
- 총탄에는 이름이 없다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