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초상: 접근 (2001)
2000년을 앞두고 레이몽 드파르동은 산악지대에서 잊힌 농업을 기록하기로 결심했다. ‘농부의 초상’ 삼부작의 첫 작품인 <농부의 초상: 접근>에서 그는 로제르, 오트손, 아르데슈, 오트루아르의 여러 가족 농장으로 들어간다. 시간과 인내, 인간의 삶이 남긴 흔적을 기록하는 예술로서의 영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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