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계를 위하여 (1963)
퀘백주에 흐르는 세인트로렌스강에 위치한 작은 섬. 섬의 주민들은 자연과 공존하는 자신들만의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지켜왔지만, 한편으로는 시대의 급격한 변화를 받아들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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