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영화를 위한 노트 (2022)
19세기 말 귀스타브 베르니오리가 남긴 기록을 바탕으로 칠레 아라우카니아 지역을 영화적 공간으로 창조해 냈다. 본연의 지형과 인간이 빚은 풍경, 그리고 시대를 정처 없이 오가며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목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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