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느 오세앙 (1986)
맨느-오세앙은 파리에서 생나자르로 가는 기차의 이름이다. 프랑스로 여행을 온 데자니라는 기차에 탔다가 차표 문제로 인해 작은 소동에 휘말리고, 마침 같은 칸에 탔던 변호사 미미가 그녀를 도와준다. 이때부터 데자니라와 미미는 짧은 여행을 함께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 의 자크 로지에가 연출한 또 한 편의 휴가 영화.
지금 보기코미디
출연
- Rosa-Maria Gomes — Dejanira
- Lydia Feld — Maître Mimi de Saint-Marc
- Abdel Kedadouche — Waiter at Bar Corail
- Luis Rego — Ticket Controller Lucien Pontoiseau
- Bernard Ménez — Ticket Controller Le Gallec
- Yves Afonso — Marcel Petitgas
- Bernard Dumaine — Judge
- Michel Le Gouill — Lucien Vallée's Lawyer
- Christian Bouillette — Lucien Vallée
- Jean-Paul Bonnaire — Prosecutor
- Mike Marshall — "Deep in the Woods" Lawyer
- Jeannot Turbé — Sailor at the Bar de la Ma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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