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스케이프 헌터
"시간의 흐름은 어떤 사건으로 인해 구분될 때, 비로소 의미있게 기억된다." 촬영팀은 자이 시립 미술관의 의뢰를 받아 70년 전 팡칭미안(方慶綿)이 사진을 찍었던 위산(玉山)을 다시 찾았다. 그곳으로 가는 길에 그들은 기준이 될 만한 시점을 찾는 일 외에도 다양한 등산객, 풍경, 그리고 산악인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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