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전사 (1989)
호금전과 함께 70년대 홍콩영화의 커다란 획을 그었던 장철 감독을 추모하기 위해 오우삼, 우마, 서극, 정소동, 강대위, 이수현등 액션영화에 일가견이 있는 쟁쟁한 감독과 배우들이 모여 만든 작품으로 암흑가에 보스가 물러나고 그 뒤를 이을 후계자를 구하기 위해 조직간의 인물들이 서로 벌이게 되는 암투와 음모를 다루고 있다.
지금 보기액션, 범죄,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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