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아 크리스텔의 쥬리아 (1974)
기숙사에서 방학을 맞아 스위스의 집으로 가던 패트릭은 기차에서 정숙치 못한 여인이 어느 남자와 즐기는 것을 보는데 그녀는 아버지의 애인 이본느(Yvonne: 테리 토다이 분)였다. 타락할 때로 타락한 삼촌과 숙모 등 집안 식구들에 대해 우울해진 패트릭은 호수에 수영을 갔다가 고향 친구인 쥬리아(Andrea: 실비아 크리스텔 분)를 만난다. 즐거운 물놀이를 즐기던 패트릭은 처녀라고 말하는 쥬리아의 처녀성을 빼앗으면 불감증에 걸릴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자신감을 잃게 된다.
지금 보기코미디, 로맨스,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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