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첫사랑 (2011)
소중한 청춘의 사랑을 맑고 서정적으로 보여주는 미아 한센 로브의 세 번째 장편. 카미유와 쉴리반은 젊은 연인들이다. 관계에 수반되는 구속에서부터 벗어나고자 쉴리반은 중남미여행을 떠나고, 시간이 흐르면서 소식이 끊긴다. 상처받은 카미유는 건축공부를 하던 중 중년의 독일 남자를 만나 제 2의 사랑에 접어든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지금 보기드라마, 로맨스
출연
- Lola Créton — Camille
- Sebastian Urzendowsky — Sullivan
- Valérie Bonneton — Camille's Mother
- Magne-Håvard Brekke — Lorenz
- Serge Renko — Camille's Father
- Özay Fecht — Sullivan's Mother
- Max Ricat — Sullivan's Brother
- Louis Dunbar — Friend
- Philippe Paimblanc — The first antique dealer
- Patrice Movermann — The second antique dealer
- Arnaud Azoulay — Camille's Brother
- Amélie Robin — High school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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