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어니스트 콜 (2024)
아파르트헤이트 체제하에서 남아공 민중의 실상을 담은 사진집을 20대에 발간한 후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혔고, 1990년 망명자 신분으로 뉴욕에서 가난하고 외롭게 생을 마감한 사진작가 어니스트 콜의 삶의 궤적을 좇는다. 아니, 그의 흉중을 꿰뚫는다. 불가사의하게 발견된 60,000여 점의 네거티브 필름을 매개로 감독은 어니스트 콜을 삶을 호출한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 (2014)
- 카메라를 든 사람 (2016)
-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2014)
- 죠스 @ 50: 전설의 비하인드 스토리 (2025)
- 마리아 칼라스: 세기의 디바 (2017)
- 아이 엠 낫 유어 니그로 (2017)
- 제임스 본드 되기 (2021)
- '시드니: 할리우드 전설의 진짜 이야기' - Sidney (2022)
- 더 버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반란 사건 (2026)
- 앙리-조르주 클루조의 지옥 (2009)
- 바라카 (1992)
- 상어의 속삭임 (2025)
- 프레이밍 브리트니 (2021)
- 다호메이 (2024)
- 고스트 엘리펀츠 (2026)
- O.J.: 메이드 인 아메리카 (2016)
- 스탠 리 (2023)
- 개의 심장 (2015)
- 디에고 (2019)
- 콜드 케이스 함마르셸드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