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2017)
지난 40년간 바다 생명의 절반이 사라졌다. 2050년에는 바다에 생선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오늘날의 바다는 100년 전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작동한다. 이제 우리는 바다가 무한한 자원의 보고가 아니고, 쓰레기장도 아니며 변화하지 않고 파괴되지 않는 무엇이 아니라는 걸 인지해야 한다. 열정적인 환경활동가들이 등장하는 블루는 그들의 세계로 우리를 데려가 그들이 바다 서식지를 보호하고, 더 나은 방법으로 낚시하는 캠페인을 열고, 해양오염과 싸우며 핵심종을 보호하기 위해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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