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트 오브 워 (2005)
1982년, 대서양에 떠있는 포크랜드 제도 , 아르헨티나의 젊은 병사들과 압도적 위력을 자랑하는 영국군이 대치한 극한의 전장. 공포와 절망만이 지배하는 나날. 거기서 그들이 본 너무나도 냉혹한 전쟁의 진실은 무엇인가? 1982년. 대서양에 위치하는 포크랜드 제도의 영유권을 둘러싸고, 아르헨티나와 영국 사이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하게 된다. 섬에 파견된 에스테반 등 젊은 병사들은 가혹한 전쟁의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 극한의 대지, 부족한 식량, 빈약한 장비. 숨 쉴틈 없이 퍼 붇는 폭격, 갑자기 날아드는 전투기의 위협. 최신식장비를 갖춘 영국군에 필사적으로 대항하지만 아무런 수도 쓰지 못하고, 아르헨티나 군은 서서히 후퇴하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에스테반들은 최전선으로 이동명령을 받는데...
지금 보기드라마, 전쟁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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