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칭: 연쇄살인마 (1975)
“지난 가을 4개 도시에서 같은 권총을 사용한 4번의 살인 사건이 있었다. 금년 봄 19세의 소년이 체포되었다. 그는 연속살인마라 불렸다”라는 타이틀과 함께 시작하는 영화로 연속살인마의 발자국을 풍경으로 기록한 이색적인 다큐멘터리. 복잡한 가정환경에서 자라, 중학생 시절부터 가출을 반복해, 16세에 상경한 소년의 눈에 비친 일본열도의 풍경이 이색적으로 펼쳐진다. 아다치 마사오의 풍경론의 정치미학이 돋보이는 작품. 1969년에 제작했지만 1975년에 개봉했다.
지금 보기범죄, 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아우슈비츠의 회계원 (2018)
- 사랑받고 내쳐진 (2013)
- 추잡한 존의 추악한 진실 (2019)
- 클래스 오브 92 (2013)
- The Internet's Own Boy: The Story of Aaron Swartz (2014)
- 아바타: 딥 다이브 (2022)
- 모라이어 윌슨의 진실과 비극 (2026)
- 뉴욕 광시곡 (1996)
- 살인 간호사를 잡아라 (2022)
- 텅 빈 모든 방 (2025)
- 나코이카시 (2002)
- '존 르 카레: 첩보 소설 제왕의 회고록' - The Pigeon Tunnel (2023)
- 캡틴즈 (2011)
- Hell House (2001)
- 내셔널 갤러리 (2014)
- 포식자들 (2025)
- 다프트 펑크 언체인드 (2015)
- '시드니: 할리우드 전설의 진짜 이야기' - Sidney (2022)
- 어셈블: 호크아이 비하인드 (2022)
- 180도 사우스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