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그린 (2019)
해외에서 연출 실력을 인정받고 한국으로 돌아온 서린은 친환경 드라마 의 연출 감독을 맡게 된다. 그리고 촬영장에서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함께 했던 수혁과 오랜만에 재회하게 된다. 이젠 전과 달리 탑배우가 되어버린 수혁. 서린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고 게다가 한때 자신에게 고백까지 했던 수혁을 다시 보니, 싱숭생숭한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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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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