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전설 (2018)
아쿠아리움에서 수중 공연 일을 하던 전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영주’(전혜빈)는 제주도 해녀들의 싱크로나이즈드 코치를 제안 받고 제주도로 향한다. 그러나 해녀 대표 ‘옥자’(문희경)는 행사에 무관심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을 혼란스럽게 하는 영주가 영 못마땅하다. 영주는 자신을 무시하는 옥자에게 자존심을 건 바다 잠수 대결을 신청하게 되고, 이기는 쪽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한다. 과연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이며, 제주 해녀들은 무사히 싱크로나이즈드를 배워 공연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지금 보기코미디, 드라마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마이 러브송 (2010)
- 나의 특별한 형제 (2019)
- 스위밍 위드 맨 (2018)
- 과속스캔들 (2008)
- 계춘할망 (2016)
- 더 굿 하프 (2024)
- 담보 (2020)
- 우아한 거짓말 (2014)
- 스물 (2015)
- 미스터 고 (2013)
- 할 수 있어, 덩크슛! (2023)
- 베스트 맨 다운 (2012)
- 미들 맨 (2021)
- 저승까지 파티피플! (2021)
- A Dog Year (2009)
- 해적: 바다로 간 산적 (2014)
- 우먼 타임스 세븐 (1967)
- 고양이를 부탁해 (2001)
- 블랙 프린스: 크리스마스 캐럴 (2018)
- 스쿠비-두! 커즈 오브 더 레이크 몬스터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