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토크 (2005)
사랑했지만 사랑을 잃어버린 세 남녀, 낯선 도시에서 만나다 [사연을 품은 채 타인의 도시에서 살아가는 세 남녀] 화려함과 퇴폐가 공존하는 L.A 다운타운에서 마사지 샵을 경영하며 혼자 살고 있는 써니. 지석은 헤어진 연인이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뚜렷한 목적 없이 이곳에 와 써니 집 위층에 세를 든다. 한편, 지석의 옛 애인 영신이 ‘헬렌 정’이라는 가명으로 이 도시에서 심야 라디오 방송 ‘러브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써니는 마사지 샵 청원 경찰인 랜디와, 지석은 클럽 댄서인 앨리스와, 그리고 영신은 같은 학교 유부남 선배와 각각 공허한 만남을 유지한다. 그렇게 세 사람은 낯선 도시의 어느 여름을 맞는다.
지금 보기드라마, 로맨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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