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돈 노우 (2022)

영화감독 수인은 충북 괴산의 한 마을에서 탈북작가 영주를 만나 북한인권영화를 만든다. 세 번의 탈북과 두 번의 강제 북송을 경험한 영주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인은 자신이 몰랐던 북한 인권의 잔인한 현실을 깨닫고 영주의 깊은 슬픔과 아픔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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